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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한국인 10명 중 1명 ‘위염’…위에 좋은 음식은?
언론보도2018-02-13 17:03조회: 12썸네일.png

○ 한국인 10명 중 1명 ‘위염’…위에 좋은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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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이 어느새 ‘국민 질병’ 수식어를 달게 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의하면, 2016년 위염 환자 수는 537만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민 10명당 1명꼴로 위염을 겪는다는 뜻이다.
 
위염 극복을 위해선 식생활 개선이 급선무다. 위 점막을 손상시킬 수 있는 자극적인 음식, 특히 매운 음식은 섭취를 자제하고 위염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우유를 꾸준히 마시는 것이 좋다. 우유에는 당단백질이 풍부해 위벽을 보호해준다.
 
더불어 위염의 주요 원인인 헬리코박터균을 제거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선 헬리코박터균 억제 효과가 있는 '홍삼'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분당차병원 함기백 교수팀은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돼 항생제를 복용 중인 환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고 한 그룹에만 홍삼을 투입한 후 헬리코박터균의 수가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했다.
 
실험 결과, 홍삼 미복용군은 헬리코박터균이 70% 줄어드는 데 그쳤지만, 홍삼 복용군에서는 85%의 헬리코박터균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위에 좋은 음식인 홍삼은 여러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요즘같이 날씨가 쌀쌀할 땐 홍삼액이나 홍삼분말을 구입해 따뜻한 물에 타서 수시로 마시는 것도 좋다. 홍삼차는 위에 좋은 차일뿐 아니라 건조한 가을철 체내 수분 보충에도 도움이 돼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때 홍삼차의 효과를 좀 더 높이기 위해선 사용하는 홍삼액이나 홍삼농축액을 ‘전체식’으로 구입하는 것이 좋다. ‘전체식 홍삼’은 일반적인 물 달임 방식이 아닌,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는 방식으로 제조되는 홍삼액을 말한다. 이런 방식의 홍삼액은 홍삼의 수용성 영양분 외에 불용성분까지 모두 섭취할 수 있어 영양분 섭취율이 무려 95%에 이른다.
 
위염은 앓는 사람이 많다보니 가벼운 병으로 생각하고 내버려 두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위염이 지속되면 위궤양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 위염 예방을 위해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위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며 대비하는 것이 좋다.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2366699&c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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