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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남성 다이어트, 여성과 다르게 접근해야 하는 이유
언론보도2018-06-14 14:48조회: 51언론보도_썸네일.jpg

○ 남성 다이어트, 여성과 다르게 접근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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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모 가꾸기에 관심이 많은 남성들, 이른 바 '그루밍족'이 늘면서 여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뷰티 뿐만 아니라 남성들을 겨냥한 다이어트 특화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남성과 여성은 근육량, 기초대사량, 생활 습관 등 많은 부분에서 근본적인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대한 접근법도 서로 달라야 한다.

 

남성다이어트, 무엇이 핵심인가?

 

남성들의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체중 감량 보다는 바디 쉐이프 변화에 목표를 두고 그에 맞는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이다. 특히 적당한 근육, 탄탄한 바디가 핵심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남성들은 무조건 헬스, PT 등 운동부터 끊는 경우가 많은데 칼로리를 낮춘 엄격한 다이어트식단을 계획하기 보다는 나쁜 습관을 개선한다는 생각으로 지금의 식습관을 바꿔나가는 것이 좋다.

 

1. 찌개, 국을 자제하라

대부분의 남성의 식습관 중 살이 찌는 습관이 바로 국과 찌개이다. 높은 칼로리는 둘째치고 모든 국물 요리는 조리 시 나트륨과 화학조미료, 설탕이 다량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부종을 유발하는 성분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에 치명적이다. 특히 나트륨은 근육이 생겨야 할 자리에 지방을 만들고 체내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운동 시 적절한 양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2. 남성 뱃살의 적, 맥주를 멀리하라 

하루 일과가 끝나고 마시는 맥주의 시원함은 힘든 사회생활을 견디는 유일한 즐거움 중 하나일 것이다. 하지만 지금 마시는 그 맥주 한잔이 당신의 뱃살이 되어 돌아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맥주의 주원료인 홉에는 알파산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미각을 자극하여 식욕을 돋구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신경을 마비시켜 과식을 유도하고 내장비만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되도록 멀리하는 것이 좋다. 

 

3. 스트레스성 폭식에 주의하라 

최근 국내 대학의 한 연구에 따르면 장시간 업무에 시달리면 '스트레스성 폭식'을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스트레스성 폭식은 짧은 시간 내에 고칼로리 음식을 다량 섭취함으로써 비만으로 이어지는 것은 물론 역류성 식도염, 위염 등 건강 문제와도 직결되기 때문에 특히 주의를 요한다. 스트레스성 폭식을 막기 위해서는 하루에 3번 일정하게 정해진 끼니를 섭취하고 이 외의 시간에는 공복감을 줄일 수 있는 우유, 야채스틱 등 건강한 간식을 통해 폭식의 유혹을 떨쳐내야 한다. 

 

예쁨주의 상상클리닉((구) 상상의원 비만클리닉)의 정수봉 원장은 "남자다이어트의 핵심을 습관 개선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다양한 유혹으로 쉽게 무너질 수 있는 남성 다이어트의 특성상 다이어트 플랜을 적극적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전문가와 함께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 나아가 정수봉 원장은 "복부 지방을 해결하기 위해 식습관을 개선한 이후 남아 있는 군살은 복부 지방분해주사 mpl주사를 맞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스포츠조선]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06150100113180008685&servicedate=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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