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속 우유

우유를 늘 당신 가까이에...
일상생활 속에서 하얀 우유가 보다 친근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JTBC] 더 맛있는 레시피, 우유에 빠지다.
TV 속 우유2017-07-07 17:15조회: 342Untitled-썸네일.png

[다큐멘터리]

 

더 맛있는 레시피 우유에 빠지다


* 방송 채널 : JTBC
* 다큐멘터리 : 더 맛있는 레시피 우유에 빠지다
* 방송 일정 : 6월 27일 [화] / 18:30~19:55

 

 

다큐멘터리 '더 맛있는 레시피, 우유에 빠지다'
세계 각국의 건강한 우유요리 소개와 더불어
우유를 이용한 음식 만드는 법 등 우유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차게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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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생명을 키우는 완전한 식품
'우유'하면 일반적으로 순수함, 깨끗함 이미지가 떠오른다.
그 중에 사람들 인식 속에 가장 크게 자리잡고 있는 이미지는 건강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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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의 매력을 찾아보기 위해 우리는
첫번째 여행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으로 떠났다.
세계적인 미식도시 일본,
세계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평가서 미슐랭 가이드 북에 파리를

넘어서는 기록은 바로 도쿄가 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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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요리의 정체는 바로 실크푸딩.
일반적인 푸딩과는 달리 재료로 쓰는 우유의 종류와 양을 늘려서

만든 것이 실크푸딩의 비결이다.
최고의 맛을 위해 우유 역시 까다로운 안목의 기준으로 선택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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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푸딩에 사용되는 우유는 저온 살균된 우유를 쓴다.
최상의 푸딩 맛을 끌어내는 데는 저온 살균 우유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실크푸딩의 핵심인 부드러운 질감을 위해 우유와 생크림, 농축우유를

차례로 넣고 하는 최종 반죽은 한번 더 체로 걸어

부드러움을 극대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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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 반죽을 골고루 익히기 위해서 거쳐야하는 필수코스는

 바로 섬세하게 작동하는 오븐.
일반적인 후식가게에서는 뜨거운 물이 나오는 오븐을 일반적으로 사용하지만,
실크푸딩은 바람을 이용하여 익힌다.
스팀이 나오는 오븐을 이용해 증기로 푸딩을 익히는 방법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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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의 전통일식도 한번 찾아가 보았다.
3대 째 되물림되고 있는 역사만큼 콧대 높기로 유명한 일식집이다.
국내외 적인 명성을 쌓으며 일식업계에서 굉장한 실력자로

손꼽히는 노가나 키미오 요리장이시다.
1935년부터 시자고대 지금까지 82년의 역사를 가진 이 곳은
일본 왕실 출신의 요리사에서부터 시작된 일본 요리집으로

3대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도쿄의 대표적인 일본 음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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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리에서 우유를 사용하여 만든 요리는 흔하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3대째 가게를 이어받아 일을 하고 있는 그는
우유와 일식이 융합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가 만들어낸 우유일식, 어떤 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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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만들어낸 우유일식은 바로 우유 오차즈케.
보통 튀김 옷에는 우유를 사용하지 않지만 그의 요리는 물 대신

우유를 사용해 튀김을 만들었다.
튀김반죽에 우유를 넣으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튀김이 만들어진다고 한다.
우유로 만든 튀김을 밥 위에 올리고 우유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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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라는 맛국물을 섞은 후 소금 간을 하면 담백하고

술술 넘어가는 따뜻한 우유 오차즈케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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